메뉴 건너뛰기
소속 기관 / 학교 인증
인증하면 논문, 학술자료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요.
한국대학교, 누리자동차, 시립도서관 등 나의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국내 대학 90% 이상 구독 중)
고객센터 ENG
주제분류

논문 기본 정보

저자정보
저널정보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청소년문화포럼 청소년문화포럼 제38권
오류 신고하기

피인용 4

검색

    초록·키워드

    본 연구의 복적은 예술치료 프로그램이 중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있다. 예술치료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구성하였으며, 프로그램의 직절성과 객관적인 검토를 위해 현장 임상전문가 3인의 자문을 구했다.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D중학교 1학년 전체를 설문조사하여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점수가 낮은 16명을 선출하여, 각각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성하였으며 실험집단은 주2회각각 50분간 총 18회기의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검증을 위하여 프로그램 사전과 사후에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척도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t검정을 실시하였다. 또한 질적 분석을 위하여 PPAT(Person Picking a Apples from the Tree, 사과따는사람)검사(형식척도와 내용척도)를 실시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술치료 프로그램은 중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증가에 유의한 효과가 있었다. 둘째, 예술치료 프로그램은 중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5가지 하위척도(직업정보수집, 목표성질, 계획수립, 문제해결, 자기평가)에 유의한 효과가 있었다. 셋째, 예술치료 프로그램은 PPAT검사(형식척도, 내용척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나타냈다. 예술치료 프로그램은 PPAT 검사 중 약적 검사(FEAT) 및 질적 검사 모두에서 유위한 효과가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예술치료 프로그램이 중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효과적인 진로프로그램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