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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학회 한국증권학회지 한국증권학회지 제30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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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2 (3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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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1997년 11월부터 1999년 6월까지 증권거래소에 신고된 255개 상장 기업에 대한 내부자거래의 초과수익성을 해당 기업의 중요정보 공시 전·후에 따라 비교 분석함으로써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내부자거래 규제의 실효성을 평가하고 있다. 실증분석 결과, 중요 정보공시일 이전에 이루어진 내부자거래의 경우 매수 및 매도거래 모두 유의한 초과수익성을 보였으나, 정보공시일 이후에 이루어진 내부자거래에서는 특히 매수거래의 수익성이 크게 저하됨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주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 정보공시일 이전에 내부자가 매매차익을 획득하고 있다는 실증적인 증거가 된다. 특히 정보공시일 이전에 이루어진 내부자 매수거래의 초과수익은 보유지분율이 낮을수록, 기업경영을 직접 담당하는 임원 또는 소유주 본인보다는 주요 주주나 특수관계인일수록, 그리고 유무상증자, 액면분할, 화의개시신청, 회사정리 조기종결 등과 같은 정보공시가 따르는 경우 더 유의하게 발견되었다. 매도거래의 경우에는 정보공시 전후를 불문하고 거의 모든 소그룹에서 향후 주가하락을 예측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기업규모가 작을수록, 그리고 주식의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이 모두 높을수록 내부자거래의 초과수익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실증결과는 국내 증권시장에서 내부자거래 규제의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보다 엄정한 집행이 요구됨을 시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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