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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본 연구는 2018년 5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전남 O 병원 어지럼증 센터에 방문한 환자 중 비디오눈떨림검사 시행한 후 반고리관별로 BPPV로 진단된 222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1차 이석 정복술 후 치료 시기 및 치료 후 어지럼증 지속시간과 예후 인자와의 상관관계를 1~10일 간격으로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내과적질환(p<0.001), 메니에르씨병(p=0.006), 두통(p=0.006), 중이염(p=0.006), 청력소실(p=0.006)의 예후 인자가 존재하는 환자는 30일 이후에도 재발하는 비율이 높았다. 외상 후(p<0.001), 내과적질환(p<0.001), 메니에르씨병(p=0.006), 편두통(p=0.006), 두통(p=0.006), 소혈관질환(p=0.006), 뇌경색(p=0.006), 뇌혈관질환(p<0.001), 안뜰신경염(p=0.006), 중이염(p=0.006), 척추-뇌바닥기능부전증(p<0.001), 뇌 질환(p=0.006), 청력소실(p=0.006)이 존재하면 수회에 걸쳐 이석 정복술을 시행하더라도 어지럼증이 한달 이후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결론적으로, 30일 이후에 이석 정복술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과적질환, 메니에르씨병, 편두통, 두통, 소혈관질환, 안뜰신경염, 중이염, 뇌 질환, 청력소실 예후 인자가 존재하면 어지럼증이 지속되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본문·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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