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키워드
하고초를 부위별(전초, 꽃대 및 줄기)로 메탄올 추출하여 항산화 활성을 비교하였다. 총 페놀화합물은 꽃대에서 77.1 ㎎/100 g으로 다른 부위에 비해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며, 전초와 줄기는 54.0 ㎎/100 g 이하였다. 플라보노이드는 줄기에서 36.1 ㎎/100 g으로 가장 높았다. 전자공여능은 시료의 농도에 의존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으로 500 ㎍/mL 첨가 시에는 70% 이상의 전자공여능을 보였으며, 1,000 ㎍/mL 첨가 시 꽃대에서 92.1%로 유의적으로 높았다. 환원력은 전자공여능과 유사한 경향이었으며, 꽃대에서 100~1,000 ㎍/㎖ 첨가 시 0.3~1.9, 전초는 0.2~1.6, 줄기는 0.2~1.5의 범위로 꽃대>전초>줄기 순서로 높았다. Hydroxyl radical 소거능은 100 ㎍/㎖ 첨가 시 80% 이상이었으며, 부위별 유의차가 없었다. β-carotene-linoleic acid계에서 지질과산화 억제능은 1,000 ㎍/㎖ 첨가 시 47.5~84.6%로 꽃대에서 항산화능이 가장 높았다. ABTs 라디칼 소거능은 250 ㎍/㎖ 첨가 시 50% 이상의 소거능을 보였으며, 500~1,000 ㎍/㎖ 첨가 시 85.0~92.3%로 농도 간에 유의차가 없었다. 1,000 ㎍/㎖ 첨가 시 nitric oxide 소거능은 꽃대에서 19.7%로 전초 및 줄기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았고, 아질산염 소거능은 꽃대와 줄기에서 각각 30.7%와 32.5%로 전초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았다. 이상의 항산화 활성 분석결과를 종합하여 볼때 하고초의 꽃대는 전초 및 줄기에 비해 항산화 활성이 높았는데 이는 페놀화합물의 함량에 의존적인 것으로 추정되며, 꽃대 부위를 선별하여 가공식품 소재로 활용할 경우 하고초의 항산화 활성을 보다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문·목차
인공지능 문자 인식 모델을 통해 추출된 텍스트로, 일부 오타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 중입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