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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1992.3
- 수록면
- 61 - 69 (9page)
이용수
초록· 키워드
고추 탄저병에 관여하는 병원균을 동정하기 위하여 1986년부터 1988년까지 4개 고추 주산단지에서 이병물을 채집하여 병원균을 분리한 결과, 5개 단저병균, 즉 Colletotrichum gloeosporioides. Glomerella cingulata, C. dematium, C. coccodes, C. acutatum이 그 균학적 특성에 따라 동정되었다. C. gloeosporioides는 주로 고추 과실을 침해하였으며 5개 병균 중 가장 병원성이 강하였다. C. coccodes는 유묘의 잎과 줄기, 유과에 병원성이 강하였다. G. cingulata는 주로 상처기생균 이였으며 붉은고추를 침해하였으나 병원성은 약하였다. C. dematium도 병원성이 약하였고 주로 상처와 상관하여 가해하였다. C. acutatum은 주로 과실을 침해하였으나 병원성은 C. gloeosporioides 보다 약하였다. 5개 병원균 중 우점종은 C. gloeosporioides 였는데 이 종은 7월 초순부터 C. dematium과 함께 주로 분리되기 시작하여 그 이후 탄저병 발생기간 동안 분리된 병균의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C. coccodes는 비닐하우스의 육묘기간 동안 유묘에서 주로 분리되었고 C. acutatum과 G. cingulata는 과실에서 간혹 분리되었다. 5개 탄저병균의 분포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 결과는 한국에서 발생되는 고추 탄저병은 고추 식물체 부위에 따라 병원성에 특이성이 있는 5개 병원균에 의하여 발생되고 있으며 이들 중 과실에 병원성이 강하고 우점종인 C. gloeosporioides가 최근의 고추 탄저병 대발생의 주 원인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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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ABSTRACT
- MATERIALS AND METHODS
- RESULTS
- DISCUSSION
- 요약
- REFERENCES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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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KEPA) : I410-ECN-0101-2009-481-017547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