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개인구독
소속 기관이 없으신 경우, 개인 정기구독을 하시면 저렴하게
논문을 무제한 열람 이용할 수 있어요.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학술저널
Full-text
오류 신고하기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초록·키워드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일 자유의지와 진로만족의 관계에서 문화적 자기관 즉, 주체성 자기, 자율성 자기, 대상성 자기가 조절효과를 지니는 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244명(남 121명(49.6%), 여 123명(50.4%))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일 자유의지, 문화적 자기관, 진로만족 척도로 구성된 설문을 실시하였다. 이후, 수집된 자료를 SPSS 18.0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관분석 결과, 본 연구의 주요변인들이 서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성 자기의 경우, 주체성 자기, 자율성 자기, 일 자유의지와 진로만족과 부적상관을 보였으나, 그 외에 모든 변인들은 서로 간 정적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한 조절효과 검증 결과, 일 자유의지가 진로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대상성 자기의 조절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즉, 대상성 자기가 낮은 경우 일 자유의지가 진로만족에 미치는 정적 영향이 더욱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주체성 자기와 자율성 자기는 조절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주체성 자기와 자율성 자기의 경우 그 수준과 관계없이 일 자유의지가 높으면 진로만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 자유의지의 역할을 관계 문화 패러다임 관점으로 문화 준거 틀 안에서 다루어야 하며, 특히 대상성 자기를 고려하여 일 자유의지와 진로만족 간의 관계를 이해해야 함을 의미하는 결과이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대학생 진로상담 및 진로지도에 있어 활용할 시사점에 대해서 논하였다. 또한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인공지능 문자 인식 모델을 통해 추출된 텍스트로, 일부 오타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 중입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ECN-0101-2016-374-002722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