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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저널정보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보 韓國言論學報 제63권 제3호
- 발행연도
- 2019.6
- 수록면
- 229 - 273 (45page)
- DOI
- 10.20879/kjjcs.2019.63.3.007
이용수
초록· 키워드
본 연구는 111개 국가들을 헌팅턴의 9개 문명권과 홉스테드의 문화적 거리로 분류한 후, 중력모형을 적용하여 우리나라와의 교역액과 문화상품 수출입교역액에 미친 상대 국가들의 국가(정치, 경제, 재무)리스크 영향력을 17년간의 자료를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두 교역국의 1인당 GDP, 국가 간 거리변수, 문화적 차이를 적용한 중력함수 모형은 검증되었다. 더불어, 문화적 거리와 관계없이 경제리스크가 감소할수록 우리나라와의 교역액은 증가한 반면, 문화근거리국가들과는 다르게 장거리국가들의 정치리스크가 감소할수록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증가하였다. 다음으로 문화상품 교역액 관련, 문화적 거리와 관계없이 정치리스크가 감소할수록 우리나라와의 문화상품 교역액이 증가한 반면, 문화 장거리국가들과 다르게 단거리국가들의 경제리스크가 증가할수록 우리나라와의 문화상품 교역액이 증가하였고, 문화 장거리국가들의 재무리스크가 감소될 때 우리나라의 문화상품 수입액이 증가하였다. 마지막으로 문명권 별 특성을 보면, 상대 국가 내 리스크와 우리나라와의 문화상품 교역액이 부(-)의 인과관계에 있는 문명권은 라틴아메리카, 힌두, 서구, 정교 등이었고 정(+)의 인과관계였던 문명권은 이슬람, 아프리카 등이었다. 세부적인 결과의 함의가 논의되었다.
#국가리스크
#문화상품 교역액
#문화적 거리
#문명권
#중력모형
#Country Risk
#Gravitational Theory
#Cultural Contents Related Product Trades
#Huntington’s Civilizations
#Hofstede’s Cultural Dimen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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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 문제제기
- 2. 이론적 배경
- 3. 연구문제
- 4. 연구방법
- 5. 연구결과
- 6. 토론 및 함의
- 참고문헌
- Abstract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최근 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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