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속 기관 / 학교 인증
인증하면 논문, 학술자료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요.
한국대학교, 누리자동차, 시립도서관 등 나의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국내 대학 90% 이상 구독 중)
고객센터 ENG
주제분류

논문 기본 정보

저자정보
(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 (동국대학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민대학교)
저널정보
한국HCI학회 한국HCI학회 학술대회 PROCEEDINGS OF HCI KOREA 2023 학술대회 발표 논문집
오류 신고하기

검색

    초록·키워드

    본 작품은 관객과 인공지능 간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자아에 대해 설명받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이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미디어아트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1]. 이러한 흐름 속 본 작품은 흔히 떠오르는 정교한 인공지능의 모습과 달리 단편적 데이터로 이루어져 명확한 한계를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인공지능을 제작하여 그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한 이런 인공지능의 한계를 작품의 메시지로 활용하여 단순하게 설명되지 않는 자아의 입체성과 모호성을 표현하였다. 특히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XAI(eXplainable AI)를 모티브로 삼아 이러한 자아의 설명 가능성을 다루고자 하였다. 작품 속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인공지능 대형언어모델인 GPT-3 가 활용되었으며 이는 자아에 대한 작품의 마지막 답변을 내놓는데 반영된다. 작품에 참여한 관객은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자신의 자아에 대해 설명받고 이에 대한 일치와 충돌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자아는 설명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을 관객에게 던진다.

    본문·목차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