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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17.6
- 수록면
- 105 - 143 (39page)
이용수
초록· 키워드
한국의 유학생들이 미국으로 들어가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20세기에 도 도미하는 유학생들이 꾸준히 이어졌다. 특히 러일전쟁 발발 직후 특이한 현상으로 성인들이 10대 전후의 어린 소년들을 대동하고 도미했다. 한국판 ‘유미유동(留美幼童)’인 이 어린 학생들의 도미는 본인의 자발적 의사와 부모의 권유 두 가지 양상으로 나타났다. 본고에서는 정한경과 유일한의 사례에 주목하여 이들 어린 학생들이 어떤 목적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는지 살펴보았다. 이때 본 연구는 이들의 미국유학이 박용만을 위시한 상동교회 애국청년지사들의 이른바 ‘교육구국형’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들 어린 한인 유학생들은 이른바 ‘스쿨보이’로서 미국 가정에서 집안일을 거들어주면서 숙식을 해결하는 고학생 생활을 했다. 이들은 1909년에 설립된 박용만의 한인소년병학교를 통해 서구의 선진 지식과 군사학을 배웠고, 이후 중국과 일본의 ‘유미유동’ 못지않게 조국의 광복과 근대화에 헌신하는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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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개요》
- Ⅰ. 들어가며
- Ⅱ. ‘스쿨보이’ 유학생과 상동청년회
- Ⅲ. 상투를 자르고 부모를 설득한 정한경
- Ⅳ. 부모의 권유로 미국유학을 떠난 유일한(유일형)
- Ⅴ. 헤이스팅스 한인소년병학교와 ‘스쿨보이’ 유학생
- Ⅵ. 나가며
- 참고문헌
-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