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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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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종 이용훈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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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화행 분석이란 자연언어로 된 발화를 통해서 나타나는 화자의 의도를 인식하는 것으로 대화를 처리하는 여러 응용 분야에서 중요하게 요구되는 과정이다. 기존의 연구에서는 이전 발화의 화행과 현재 발화의 문장 자질을 사용하여 규칙 기반 및 통계 기반의 연구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본 논문에서는 현재 발화 이후의 후보 화행을 추정하여 이를 현재 발화의 화행을 결정하는데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연구와 차별화를 두었으며, 실제로 기존 방법보다 3.65%의 성능 향상을 보인 95.27%의 정확도(accuracy)를 보였다. 또한 이전 발화의 화행 정보뿐만 아니라 이전 화행을 결정하는데 사용했던 문장 자질을 현재 발화의 화행 결정에 추가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이전 발화의 화행 결정을 통해 소실된 정보들의 활용을 최대화하였다. 마지막으로 화행의 종류에 따라 그에 알맞은 확률 모델을 단계별로 적용하여 최종적으로 97.97%의 정확도를 얻었다.

Speech act tagging is an important step in various dialogue applications, which recognizes speaker's intentions expressed in natural language utterances. Previous approaches such as rule-based and statistics-based methods utilize the speech acts of previous utterances and sentence features of the current utterance. This paper proposes a method that determines speech acts of the current utterance using the speech acts of the following utterances as well as previous ones. Using the features of following utterances yields the accuracy 95.27%, improving previous methods by 3.65%. Moreover, sentence features of the previous utterances are employed to maximally utilize the information available to the current utterance. By applying the proper probability model for each speech act, final accuracy of 97.97% is achieved.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기존 연구
3. 제안하는 방법
4. 실험 결과 및 분석
5.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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