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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언론과 사회 언론과 사회 16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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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91 (4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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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이 논문은 식민지 시기 교육받은 청년들의 담론 속에서 ‘민중에 대한 빚’이라는 테마가 출현하는 양상을 살펴보고, 1930년대 초반의 문자보급 운동을 이와 관련지어 재해석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지금까지 역사학자들은 ‘브나로드’(민중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전개된 30년대의 문자보급 운동이 러시아의 브나로드 운동과 피상적인 연관 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두 운동은 인텔리겐치아의 부채의식에 호소하였다는 점, 그리고 민중에 대한 빚을 청산하는 방법으로서 문자의 보급을 포함한 계몽활동을 제안하였다는 점에서 본질적인 유사성을 지닌다. 이 논문은 이러한 유사성이 나타나는 이유를 두 나라의 인텔리겐치아가 처해 있던 상황의 유사성, 즉, 교육받은 계층과 나머지 대중의 관계를 재설정하고, 민족국가의 건설에 후자를 초대할 필요성 속에서 찾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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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1. 들어가는 말
  2. 2. 인텔리겐치아란 무엇인가?
  3. 3. 식민지 조선의 인텔리겐치아
  4. 4. 민중에 대한 빚
  5. 5. 유학의 비용
  6. 6. 빚의 청산 : 브나로드 운동의 재조명
  7.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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