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속 기관 / 학교 인증
인증하면 논문, 학술자료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요.
한국대학교, 누리자동차, 시립도서관 등 나의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국내 대학 90% 이상 구독 중)
고객센터 ENG
주제분류

추천
검색
질문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저널정보
대한스트레스학회 스트레스硏究 스트레스硏究 14권 4호
발행연도
수록면
325 - 335 (11page)

이용수

표지
📌
연구주제
📖
연구배경
🔬
연구방법
이 논문의 연구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연구결과
이 논문의 연구결과가 궁금하신가요?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질문

초록· 키워드

올림픽이나 월드컵, LPGA, 메이저리그 등에서 이름을 떨치는 우리 선수에 대해 세계 언론은 기술이나 체력 외에도 하나같이 “악바리”, “연습벌레”, “강인한 정신력” 등의 표현으로 심리적인 특성에 후한 평가를 한다. 이러한 예는 매스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역동적인 스포츠 상황에서 자신감, 정신력, 집중력, 목표, 몰입, 심리적 위축 등 심리적인 요인이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사례는 종종 눈에 띈다. 우리 문화에서 스포츠 선수에게 정신력이 약하다는 지적은 심한 질책과 동시에 노력이 부족하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하지만 정신력은 황소처럼 인내하고 정진만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즉, 강인한 정신력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기술적인 측면이 강하다. (Korean J Str Res 2006;14:325 ~ 335)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1. 서론
  2. 목표설정
  3. 점진적 이완훈련
  4. 심상 훈련
  5. 주의 집중 훈련
  6. 각성·불안 조절 훈련
  7. 자신감 훈련
  8. 루틴
  9. 참고문헌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ECN-0101-2014-517-00094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