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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학회 신약논단 신약논단 제16권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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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 398 (38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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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하늘나라는 이미 주어진 하나의 현실적인 것을 내포하며, 동시에 미래적이 다. 예수가 말한 많은 비유들은 하늘나라에 관한 것이고 하늘나라는 이미 현 재적으로 와 있다. 하늘나라는 그리스도의 처음 복음 선포 때부터 이미 실재 한다. 그 나라는 중생을 통해서 들어가는 나라이다(요 3:3). 예수는 세리들과 창녀들이 하늘나라에 먼저 들어간다고 했다(마 21:31).지금 여기에 이미 존재하는 하늘나라는 이 세대를 통해서 계속된다. 하늘 나라에 관한 비유를 통해 예수는 하늘나라에 관하여 예언적으로 언급한다. 이 비유를 통하여 나타나는 하늘나라는 종말론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천사들 이 거짓과 참을 구별하기 전까지는 최종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하늘나라가 이미 임했다는 현재적인 모습과 아울러 종말론적 요소를 가지는 데, 이러한 종말론적인 모습은 종말의 시간의 때를 나타내는 가라지 비유에서 나타나는 추수의 때나 또는 그물-물고기 비유에서 일어나는 분리의 형식으로 언급된다. 이러한 비유를 통하여 하나님의 통치 영역은 인간이 접근할 수 없 는 먼 거리에 계신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음을 인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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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초록
  2. I. 서론
  3. Ⅱ. 마 13장의 비유 편집에 대한 게르하르드손의 이해
  4. Ⅲ. 마 13장에 나타난 4가지 밭에 떨어진 씨앗에 대한 이해
  5. Ⅳ. 마 13장의 7개 비유 속에 나타난 하늘나라
  6. Ⅴ. 결론
  7. 참고문헌
  8. Abstract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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