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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회 한글 한글 제1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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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60 (2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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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어를 말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고구려어가 쓰인 시대와 쓰여진 언어권을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신라어에 비해서 이 문제가 고구려 어의 개념 규정에 어려운 점이라고 하겠다.고구려어의 개념 규정에 있어 첫번째 요건은 민족어 성립의 입장에서 규정되어야 하겠다는 것이다.고구려는 그 영토적 지위가 강화되기 시작한 것이 1세기경부터이고, 3, 4세기경에는 고대 왕국으로서의 국가 체제가 갖추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때 압록강을 중심으로하여 청천강에 그 영토가 접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1세기부터 고구려가 망하는 7세기 사이 한수 이북부터 압 룩강 이남의 땅에서 쓰여진 말을 고구려어의 개념으로 규정했다.《삼국 사기》지리지에서 고구려·신라의 복수 지명의 접미사와 고구려 북계 지명의 접미사들을 분석한 결과 고구려어는 신라어와 언어차가 별로 없는 언어를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따라서, 고구려어와 신라어는 같은 언어권임을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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