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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는 일본서기에 보이는 「姫」와「媛」의 表記字를 고찰하여 일본서기 用字法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하였다. 고찰한 결과, 선행연구 등에서 논해지는, 皇胤에게만 姫가 사용되는 점이 神代에서는 보다 사용범위가 넓음을 알 수 있었다. 즉 姬는 皇胤뿐 아니라 皇祖의 혼인상대에게도 사용되고 있는 점은 神代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媛은 모두 一書에 보이고 있었는데 이 점 또한 神代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人代에서는 기본적으로 皇胤에는 姬가, 他姓에는 媛이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기준에 맞지 않는 예도 있었는데, 이러한 예들이 권에 따라 편재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즉 권4에서는 탄생의 記事에 姬 그리고 皇胤이어도 혼인상대에는 媛가 사용되고 있었으며, 권5, 권6, 권7에서는 皇后에게는 姬가, 妃에게는 媛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姫는 皇女라는 표기의 출현에 따라 그 사용이 권에 따라 편재하고 있었으며 이는 일본서기 편찬의 구분론과는 맞지 않으며 오히려 시대적 변천에 따른 것으로 율령적 관념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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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요지
- 1. はじめに
- 2.「姬」「媛」の使用?況
- 3. 神代の「姬」「媛」
- 4. 人代の「?」「媛」
- 5. 異例について
- 6.「姬」と「皇女」
- 7. おわりに
- 參考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