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개인구독
소속 기관이 없으신 경우, 개인 정기구독을 하시면 저렴하게
논문을 무제한 열람 이용할 수 있어요.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키워드
이 글은 일상적으로 별다른 성찰 없이 사용되고 있는 세대의 용법과 거리를 두고, 세대의 개념을 사회과학적으로 다시 사유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세대주의적 세대담론은 연령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강화하면서 세대 고정관념을 재생산한다. 세대 차이나 세대 갈등의 문제를 실제에 비해 과장하고 심지어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학자들이 만들어내는 세대주의적 세대담론들은 그것이 기존의 고정관념을 학문적으로 승인하면서 세대 개념의 무정부적인 재생산을 오히려 부추길 수 있다는 면에서 더욱 의문시되어야 한다. 이 글은 세대연구의 몇 가지 경향들 - 단일한 세대의 가정, 세대의 실재성에 대한 검증 부재, 세대연구 스스로의 성찰성 부족 ? 을 현재의 세대연구가 지닌 내적인 문제로 파악한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독일의 사회학자 카를 만하임(Karl Mannheim)의 세대 개념을 면밀하게 재검토하고, 세대담론 개념을 구성주의적으로 성찰하는 작업이 유용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 이 글은 세대연구 자체가 갖는 담론효과에 대해 세대연구자들이 성찰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본문·목차
인공지능 문자 인식 모델을 통해 추출된 텍스트로, 일부 오타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 중입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ECN-0101-2016-330-001007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