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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영향으로 최근 10년간 부산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가파르게 상승(+1.4℃/10년)하고 있다. 올해는 이전에 비해 훨씬 이른 5월말부터 본격 더위가 시작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 기온이 30℃를 오르내리는 더위가 9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폭염 피해도 커질 전망이다. 지난해 부산에서 처음 발효된 폭염특보는 2주간 지속됐고, 열대야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크게 위협한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강한 더위가 더 일찍 시작돼 늦게까지 지속되는 악조건에 전력대란까지 겹쳐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가 더 우려되고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이 같은 현상이 매년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취약계층을 위한 부산시 차원의 폭염 적응대책 수립이 시급하다.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적응대책은 단기적으로 ▲무더위쉼터 확충 ▲응급대책 - 전달시스템 - 홍보시스템 구축 등이, 중장기적으로 ▲폭염 적응대책의 도시계획 반영 ▲그린인프라 구축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확산 등이 필요하다.
<그림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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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적응대책은 단기적으로 ▲무더위쉼터 확충 ▲응급대책 - 전달시스템 - 홍보시스템 구축 등이, 중장기적으로 ▲폭염 적응대책의 도시계획 반영 ▲그린인프라 구축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확산 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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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목차]
- [요약]
- [Ⅰ. 폭염 피해가 큰 취약계층 보호 필요]
- 1. 기후변화 - 폭염 - 전력대란의 충격
- 2. 폭염 취약계층 관리대책 시급
- [Ⅱ. 부산시 폭염현황과 취약계층 보호 시책의 문제점]
- 1. 폭염 현황
- 2. 폭염대책 현황과 문제점
- [Ⅲ. 해외 선진도시의 폭염 적응 사례]
- 1. 영국 런던 : 도시계획 전반에 폭염대책 반영
- 2. 미국 시카고 : 단열채색지붕과 옥상녹화를 통한 도시열섬효과 완화
- 3. 미국 디트로이트 : 폭염취약성지도 작성
- 4. 캐나다 토론토 : 고온건강경고시스템 구축
- 5. 미국 필라델피아 등 : 폭염 지원활동 및 평가
- [Ⅳ. 폭염 적응을 위한 장단기 대책]
- 1. 무더위쉼터 확충
- 2. 응급대책 - 전달 시스템 - 홍보 시스템 구축
- 3. 폭염 적응대책의 도시계획 반영
- 4. 그린인프라 구축
- 5. 기업의 사회공헌 확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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