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 키워드
본 연구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전후한 시기의 환율과 주가의 변동성의 몇 가지 특성을 GARCH 류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고자 하였다. 전체 표본기간은 2001년 1월 3일부터 2015년 6월말까지이며, 시계열의 구조변화를 완화할 목적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을 전후로 제1기(글로벌 호황기)와 제2기(글로벌 불황기)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제2기의 변동성의 확대효과는 환율변화율의 경우는 양(+)으로 나타났지만,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고, 코스피 수익률의 경우는 음(-)으로 나타나 변동성의 축소효과가 입증되었다. 둘째로 환율변화율의 경우와는 반대로 코스피수익률의 경우는 변동성의 비대칭성효과가 입증되었고, 이때 비대칭비율(asymmetry ratio)도 다소 크게 추정되었다. 셋째로 충격의 반감기 분석을 통해, 환율변화율의 경우가 코스피수익률의 경우보다 충격이 있을 때 안정상태(steady state)로 돌아오는 기간이 다소 짧은 것으로 분석되어 상대적으로 외환시장의 효율성이 확인되었다. 넷째로 조건부 공분산 분석 결과, 전체기(장기)에서는 환율변화율과 코스피수익률은 역(-)방향 동조화가 입증되어 환율과 주가간의 포트폴리오 효과의 존재를 시사했지만, 각 하위기간인 제1기에는 정(+)방향 동조화, 제2기에는 역(-)방향 동조화로 상이하게 나타남에 따라 시기별 자산수익률의 위험관리방식도 상이해야 함을 시사했다.
첫째로 제2기의 변동성의 확대효과는 환율변화율의 경우는 양(+)으로 나타났지만,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고, 코스피 수익률의 경우는 음(-)으로 나타나 변동성의 축소효과가 입증되었다. 둘째로 환율변화율의 경우와는 반대로 코스피수익률의 경우는 변동성의 비대칭성효과가 입증되었고, 이때 비대칭비율(asymmetry ratio)도 다소 크게 추정되었다. 셋째로 충격의 반감기 분석을 통해, 환율변화율의 경우가 코스피수익률의 경우보다 충격이 있을 때 안정상태(steady state)로 돌아오는 기간이 다소 짧은 것으로 분석되어 상대적으로 외환시장의 효율성이 확인되었다. 넷째로 조건부 공분산 분석 결과, 전체기(장기)에서는 환율변화율과 코스피수익률은 역(-)방향 동조화가 입증되어 환율과 주가간의 포트폴리오 효과의 존재를 시사했지만, 각 하위기간인 제1기에는 정(+)방향 동조화, 제2기에는 역(-)방향 동조화로 상이하게 나타남에 따라 시기별 자산수익률의 위험관리방식도 상이해야 함을 시사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조건부이분산
#비대칭성효과
#조건부공분산
#포트폴리오효과
#global financial crisis
#conditional heteroscedasticity
#asymmetry effect
#conditional covariance
#portfolio effect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 Ⅰ. 서론
- Ⅱ. 이론적 배경과 선행연구
- Ⅲ. 분석의 방법
- Ⅳ. 실증분석 결과
- Ⅴ. 결론 및 시사점
- 참고문헌
- Abstract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최근 본 자료
UCI(KEPA) : I410-ECN-0101-2016-323-00287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