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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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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驪州大学) (立命館アジア太平洋大学) (仁川大学校)
저널정보
한국일본어학회 일본어학연구 일본어학연구 제49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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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키워드

    본고에서는 한국여행정보 사이트 투고 중에서 한국인접객자가 시간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하여일본인관광객이 불만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사죄가 없으며’ 또 ‘아무 대처도 없고 아무 말도하지 않았다’라고 느낀 사례 세 개를 추출하여, ①누구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②왜 접객자는 아무 대처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지, ③접객자가 어떤 태도를 취하는 것이 일반적인지라는 세 점에 대하여 한국어 모어화자를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모든 사례에서 제일 많은 회답은 각각 ①접객자에게 잘못이 있다, ②대단한 일이라고생각하지 않았다, ③‘죄송합니다’ 등의 말을 사용한다 였다. 그 반면 ①에 관하여 ‘접객자와 관광객’ ‘관광객’이라는 회답도 각 사례에서 10%이상 보였다. 그러한 결과와 자유기술을 통해 종합적으로 고찰하면 손님을 기다리게 하는 것은 한국사회에서 꼭 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관광객이 불만을 느꼈다면 ‘죄송합니다’ 등의 말로 대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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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 I410-ECN-0101-2017-730-00110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