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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본고에서는 해방과 함께 제기된 반식민사학의 흐름 속에서 식민사관 비판론과 내재적 발전론의 ‘내적’ 기원을 찾는 동시에 1960년대에 양자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살펴보았다. 이는 곧 내재적 발전론 ‘이후’보다는 ‘이전’과 형성기를 좀 더 면밀하게 살피는 작업에 해당한다. 내재적 발전론의 기원을 해방 정국의 역사학에까지 거슬러 올라가 살핀다는 점, 1960년대 식민사관 비판론과 내재적 발전론 간의 관계를 다룬다는 점에서 본고의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식민사관 비판론이 일본인의 식민주의 사관만을 비판한 것이 아니라, 문헌고증사학으로 대표되는 아류와 유산으로서의 식민사학을 극복하고자 제기되었다는 점과 식민사관 비판론과 내재적 발전론을 잇는 매개 고리가 반식민사학인 일제시기 민족주의사학과 마르크스주의사학이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식민사관 #봉건적․국수적 역사관 #정체성론 #반식민사학 #내재적 발전론 #Colonial Historiography #Chauvinistic historical perspective #notion of ‘stagnated development,’ Anti-Colonial historiography studies #Internal development theory

요약
머리말
Ⅰ. 해방 직후 역사학의 지형과 반식민사학의 제기
Ⅱ. 1950년대 역사학계의 재편과 내재적 발전론의 제기
Ⅲ. 1960년대 식민사관 비판론과 내재적 발전론의 형성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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