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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저자정보
(전북대학교)
저널정보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과학연구 사회과학연구 제56집 제2호
발행연도
수록면
349 - 388 (40page)
DOI
10.22418/JSS.2017.12.56.2.349

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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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넛지』(2008)라는 책이 가장 많이 팔린 나라답게 한국에서 넛지는 우리의 일상적 삶에까지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넛지』의 공동 저자인 리처드 세일러가 2017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가 되면서 넛지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한국에선 넛지를 둘러싼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유럽과는 달리 논쟁이 사실상 전무한 상태다. 해외에서의 넛지를 둘러싼 논란은 향후 넛지의 적용에 있어서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설득커뮤니케이션의 윤리에 관한 논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일 수 있다. 이 논문은 그런 가능성에 주목해 그간 제기된 넛지와 그 이론적 기반인 자유주의적 개입주의에 대한 비판을 살펴 보면서 비판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동시에 앞으로 우리가 유의해야 할 설득커뮤니케이션의 윤리에 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넛지에 대한 비판의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류가 가능할 것이나, 이 논문은 넛지 논쟁의 정치적 배경과 설득커뮤니케이션의 윤리라고 하는 관점을 고려해, 1) 자유의지 침해, 2) 엘리트주의, 3) 미끄러운 비탈길 등 세 가지로 나누어 논의를 진행한다. 이 논문은 넛지의 부작용과 정파적 갈등을 막기 위해 정부가 아닌 언론이 넛지의 주체가 되는 ‘한국형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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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Ⅰ. 서론
  2. Ⅱ. 넛지와 자유주의적 개입주의의 이념적 위상
  3. Ⅲ. 넛지 비판과 설득커뮤니케이션의 윤리
  4. Ⅳ. 결론 및 논의
  5. 참고문헌
  6. 〈Abstract〉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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