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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저널정보
- 대한지질학회 지질학회지 지질학회지 제54권 제2호
- 발행연도
- 2018.4
- 수록면
- 133 - 151 (19page)
- DOI
- 10.14770/jgsk.2018.54.2.133
이용수
초록· 키워드
지질공원이 활성화 되면서 지질유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고, 이에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 전라권, 경북권 순으로 연차적인 지질유산 발굴을 진행하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경북권 지질유산에 대한 발굴이 수행되었고, 기초문헌조사를 시작으로 야외조사를 통한 가치평가표 작성 및 지질유산의 등급화, DB구축까지 일련의 작업이 진행되었다. 경북권은 청송세계지질공원과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경북동해안권 국가지질공원 등 3지역이 지질공원으로 선정되어있다. 따라서 기존 국가지질공원의 지질유산들도 가치평가와 등급화를 수행하였다. 경북권에서는 문헌조사를 통해 총 385개의 지질유산 조사 후보지를 선정하였고, 야외조사를 통하여 총 157개의 지질유산을 발굴하였다. 발굴된 지질유산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지질학적 유산이 87개로 가장 많았으며, 지형학적 유산 41개와 지질·지형학적 유산 29개가 각각 발굴되었다. 등급별로는 I등급 5개, II등급 55개, III등급 58개, IV등급 32개, V등급 8개소가 각각 발굴되었다. 경북권의 결과를 기존 충청권과 전라권 지질유산과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I등급의 개수가 줄어든 반면, II등급과 III등급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연차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지질유산의 가치평가와 등급화 과정이 더욱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수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경북권 지질유산 발굴을 통하여 지질공원 유망 후보지를 제안하자면, ‘안동·의성’과 ‘문경․상주’를 추천할 수 있으나, 경북권은 현재 가장 많은 국가지질공원이 인증되어 운영되고 있는 지역이므로 보다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통한 지질공원 인증 추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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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요약
- 1. 서론
- 2. 경상북도의 지형과 지질
- 3. 지질유산 발굴
- 4. 가치평가 결과
- 5. 토의 및 제언
- REFERENCES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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