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개인구독
소속 기관이 없으신 경우, 개인 정기구독을 하시면 저렴하게
논문을 무제한 열람 이용할 수 있어요.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학술저널
DBpia Top 10%
오류 신고하기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초록·키워드
2006년부터 정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1차, 제2차 저출산 대책은 정책의 초점을 출산 장려 캠페인, 보육 지원 등 미시적 접근에 두어 저출산의 사회구조적 원인에 대한 근본적 해결에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제3차 저출산 대책은 보육중심에서 만혼추세 완화로 방향을 전환하였다. 이러한 방향 전환에도 불구하고 초저출산 추이는 지속되고 있다. 새 정부는 기존의 저출산 대책을 비판하면서 저춝산 대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장하고 있다. ‘국가주도의 정책’에서 `사람중심 정책`으로 출산과 자녀양육을 인권으로 존중하고 청년과 여성의 기대를 높일 수 있는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새 정부가 주장하고 있는 저출산 대책의 방향은 올바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떻게’ 세부 정책을 수립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든다. 보다 구체적이고 근본적인 대책들, 기존의 복지정책과는 차별화된 대책들,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는 대책들을 어떻게 제시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다. 저출산 대책의 패러다임 전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본문·목차
인공지능 문자 인식 모델을 통해 추출된 텍스트로, 일부 오타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 중입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