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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본 연구는 일제 강점기 인천지역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여러자료들과 지도를 활용하여 주요 도로망의 변천을 통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일제 강점기 인천지역을 인천부(제물포), 원인천(구인천), 부평으로 나누어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개항 이후 새로이 형성된 근대 인천부 관내 시가지의 주요 도로망을 살펴보고자 한다. 주요 도로망을 확인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인천부사』에서 언급하는 주요 도로들을 근대 인천지역의 여러 자료와 지도들을 통해 확인하고자 한다.
둘째, 근대 인천 시가지 외곽지역의 도로망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1883년 개항 이후 인천은 수도 한양(경성)과의 지리적 인접으로 인한 중요성 뿐 아니라, 수탈의 중심으로서 경제적 측면의 중요성이 높은 지역이었다. 따라서 인천항을 통한 원활한 수출입과 인천 주변 시장 확보 및 군수물자 이동을 위한 산업용 교통시설이 매우 중요하였다. 본 연구는 여러자료와 지도들을 통해 일제 강점기 인천지역의 주요 산업도로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첫째, 개항 이후 새로이 형성된 근대 인천부 관내 시가지의 주요 도로망을 살펴보고자 한다. 주요 도로망을 확인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인천부사』에서 언급하는 주요 도로들을 근대 인천지역의 여러 자료와 지도들을 통해 확인하고자 한다.
둘째, 근대 인천 시가지 외곽지역의 도로망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1883년 개항 이후 인천은 수도 한양(경성)과의 지리적 인접으로 인한 중요성 뿐 아니라, 수탈의 중심으로서 경제적 측면의 중요성이 높은 지역이었다. 따라서 인천항을 통한 원활한 수출입과 인천 주변 시장 확보 및 군수물자 이동을 위한 산업용 교통시설이 매우 중요하였다. 본 연구는 여러자료와 지도들을 통해 일제 강점기 인천지역의 주요 산업도로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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