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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새롭게 개발된 부위-특이적인 핵산분해효소인 CRISPR-Cas9은 최근 인간 배아에서 여덟 차례에 걸쳐 유전체 편집을 수행한 바에서 볼 수 있듯이 인간 생식세포 변형에 관한 그간의 우려를 현실로 만들었다. 이 논문의 목적은 CRISPR-Cas9에 의한 생식세포 유전체 편집을 Beauchamp와 Childress의 의료윤리의 네 가지 원칙이라는 윤리적 프레임에 따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초연구, 전임상연구, 그리고 임상연구에서 윤리적 쟁점과 우려를 분류하였다. 생식세포 편집은 해악금지의 원칙에서 배아의 도구화, 생식세포 기증자 보호, 이익 대비 위험성, 미끄러운 비탈길, 예상치 못한 효과, 인간 유전자 풀의 변화, 장애인의 권리 위협 등의 문제와 우려가 제기된다. 선행의 원칙에서 유용한 과학지식 창출, 임상적용 위험 감소, 유전질환 극복, 유전적 자녀 출산, 건강 복지 기여, 우발적 발견등의 주장이 제기된다. 자율성 존중의 원칙에서 충분한 정보에 근거한 동의, 추적 검사, 비밀유지, 생식 자율성 등의 문제와 우려가 제기된다. 정의의 원칙에서 분배적 정의, 불평등, 인권훼손 등의 문제와 우려가 제기된다. 이 네 가지 의료윤리 원칙에 따른 프레이밍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에 의한 생식세포 유전체 편집과 관련된 윤리를 더욱 잘 파악하도록 해준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유전체 편집 #인간 생식세포 변형 #의료윤리의 네 가지 원칙 #윤리적 프레이밍 #CRISPR-Cas9 #genome editing #human germline editing #four principles of medical ethics #ethical framing

요약
I. 서론
II. 해악 금지의 원칙
III. 선행의 원칙
IV. 자율성 존중의 원칙
V. 정의의 원칙
VI.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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