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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철학자 윤지영은 “남성 혐오는 가능한가?” 묻고 남성 혐오는 없으며 단지 남근질서와 여성혐오에 대한 분노만이 있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내놓았다. 이 논문은 윤지영의 이러한 주장을 뒤르케임주의 문화사회학의 입장에서 살펴본다. 먼저 혐오는 남성의 보수적 파토스이고 증오는 여성의 혁명적 파토스라는 윤지영의 주장을 따라가 본다. 이어 윤지영의 주장을 뒤르케임주의 문화사회학의 관점으로 재구성하여 여성 집합의례를 경험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획으로 제출한다. 마지막으로 페미니스트 철학과 문화사회학의 접점을 이론적 차원과 경험적 차원에서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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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Ⅰ. 응답하는 사회학
- Ⅱ. 윤지영의 페미니스트 철학: 남성의 혐오와 여성의 분노
- Ⅲ. 뒤르케임주의 문화사회학으로 재구성한 윤지영의 페니미스트 철학
- Ⅳ. 페미니스트 철학과 뒤르케임주의 문화사회학의 대화
-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