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검색
질문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중앙대학교)
저널정보
계명대학교 여성학연구소 젠더와 문화 젠더와 문화 제11권 제2호
발행연도
수록면
125 - 156 (32page)
DOI
10.20992/gc.2018.12.11.2.125

이용수

표지
📌
연구주제
📖
연구배경
🔬
연구방법
이 논문의 연구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연구결과
이 논문의 연구결과가 궁금하신가요?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질문

초록· 키워드

이 글은 일본군 ‘위안부’ 운동에 대한 폄훼와 왜곡이 심각하고 피해당사자들이 돌아가시고 있는 현실에 착목한다. 일본의 아베 정권이 과거 사실을 부인하고 ‘도덕적 책임’이라는 수사로 법적 책임을 회피하며 당사자들이 비존재할 순간을 기다리는 시점에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는 무엇인가. 기존의 법적/도덕적 책임이라는 이분법을 넘어 피해당사자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우리에게 남겨진 책임을 강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필자는 아이리스 영의 정의론을 검토함으로써 이러한 난국을 돌파하려 한다. 먼저 영의 정치적 책임론의 의미를 파악하고 책임에 관한 연결모델을 통해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를 이해하고자 했다. 그러나 법적인 죄가 추궁당하지 않을 때 정치적 책임의 영역이 오히려 확장되어 왔기에, 법적-도덕적 책임과 연결된 정치적 책임의 층위론적 모델을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1. 국문초록
  2. 1. 들어가며
  3. 2. 아이리스 영의 정의론과 정치적 책임
  4. 3. 일본군 성노예제와 역사적 부정의 : 영의 정치적 책임론을 비판적으로 적용하기
  5. 4. 미(未)청산된 법적 책임과 확장되는 정치적 책임
  6. 5. 나가며
  7. 참고문헌
  8. Abstract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ECN-0101-2019-337-000319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