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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오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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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여대생의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접종에 영향을 주는 융복합적 예측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대상은 여대생 546명이며, 2013년 10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자료수집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백신을 접종한 여대생은 138명(25.3%)이었다. 백신 접종군과 미접종군은 종교,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 및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 경우, 자궁경부암 선별 검사 경험,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지식, 건강신념, 지각된 유익성과 장애성, 암 예방행위, 자궁경부암 예방행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접종에 영향을 주는 예측요인은 자궁경부암 검진 경험이 있는 군일수록(OR=34.67, 95% CI=17.19∼69.92), 지각된 유익성이 높을수록(OR=1.45, 95% CI=1.17∼1.81), 장애성은 낮을수록(OR=1.44, 95% CI=1.27∼1.63) 백신 접종 확률이 높았다. 따라서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접종의 적정 연령을 대상으로 대국민 홍보가 필요하며, 백신 접종의 긍정적 효과를 강조하고, 장애요인을 감소시켜 백신접종을 높일 수 있도록 학교기반사업과 국가차원에서의 융복합적 지원과 중재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was done to identify convergence factors influencing the HPV vaccination in female university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546 female university students.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interviews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from 5 to 30th of October, 2013. 138(25.3%) reported that they were vaccinated. Religion, ever heard cervical cancer, HPV and cervical cancer vaccination, ever had a pap test, knowledge about HPV vaccination, health beliefs(total), perceived benefit, perceived barrier, cancer preventive behavior(total) and cervical cancer preventive behavior were associated with being vaccinated. In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 predictors are ever had a pap test(OR=34.67, 95% CI=17.19∼69.92), perceived benefit(OR=1.45, 95% CI=1.17∼1.81) and perceived barrier(OR=1.44, 95% CI=1.27∼1.63). It was recommended to make convergence policy supports and education programs reinforcing a pap test and perceived benefit and reducing perceived barriers about HPV vacc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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