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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Kore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 Kore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 제10권 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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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 168 (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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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본 연구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당뇨병 진단 기준인 공복혈당 ≥126 mg/dl과 당화혈색소 ≥6.5%를 비교하여 당뇨병 진단기준으로서 당화혈색소의 적절성을 평가하고,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기준으로 진단된 당뇨병 환자의 특성을 비교하였다. 방법: 199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건강검진을 시행한 7,962명 중 공복당화혈색소 검사를 시행하고, 당뇨병 진단을 받은 적이 없으며, 빈혈이 없고, 혈중 크레아티닌 농도가 2 미만인 대상자 4,875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전체 대상자 4,875명 중 당화혈색소 ≥6.5%이면서 공복혈당 ≥126 mg/dl인 경우가 1.4%, 당화혈색소 ≥6.5% 이면서 공복혈당 <126 mg/dl인 경우가 0.4%, 당화혈색소 <6.5%이면서 공복혈당 ≥126 mg/dl인 경우가 5.6%였다. 당뇨병의 유병률은 공복혈당 기준 7.0%, 당화혈색소 기준으로는 1.8%였으며, 당화혈색소는 공복혈당에 비해 당뇨병의 유병률을 73% 과소평가하였다. 성, 연령, 흡연상태, 체질량지수를 보정한 후에도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기준이 당뇨병으로 일치했던 군은 두 기준이 서로 일치하지 않았던 군에 비해 당화혈색소와 혈당 및 허리둘레가 더 컸으며(P<0.05), 대사증후군의 오즈비도 2.6 (95% CI, 1.4-4.9, P<0.01)으로 더 컸다. 결론: 한국 성인에서 당화혈색소 6.5%는 공복혈당으로 정의한 당뇨병을 진단하는 데 민감하지 않았으며,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기준이 당뇨병으로 일치했던 군은 일치하지 않는 군에 비해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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