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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내과학회 대한내과학회지 대한내과학회지 제85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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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49 (9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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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췌장암은 예후가 매우 불량한 암으로 만성 췌장염은 췌장암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는데, 본 연구에서는 이런환자에서 발생한 췌장암의 특징을 분석하여 조기진단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1989년 1월 1일부터 2009년 4월 30일까지 서울아산병원에 췌장암으로 입원한 환자 중 만성 췌장염의 과거력이있는 38명과 대조군으로 만성 췌장염 없이 췌장암으로 진단된 환자 중 무작위 추출을 통해 선택된 50명을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두 군 간의 특징을 비교하였다. 결과: 췌장염이 있는 군과 없는 군에서 모두 남성이 많았으며 췌장암 진단 당시 나이는 췌장염 군에서 57.42 ± 11.55세, 췌장염 없는 군 63.94 ± 11.42세 (p = 0.01)로 췌장염군이더 어렸으며 흡연은 췌장염군(71.1% vs. 50.0%, p = 0.047)이더 높았다. 췌장암 진단 당시의 임상 증상은 두 군 간 차이가 없었다. 두 군 모두에서 췌장 두부에서 암이 가장 호발했으며(57.9% vs. 64.0%), CA 19-9 값은 대부분 상승되어 있었고, 평균값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진단 당시 전산화 단층촬영 이미지는 췌장염군에서 종괴 없이 췌관확장만 존재하는 경우(15.8% vs. 2.0%, p = 0.018)가 유의하게 많았으며 진단 및 치료법에 있어 췌장염군에서 수술을 선택하는 빈도가높았다. 결론: 췌장염군은 영상 검사에서 비전형적으로 뚜렷한 종괴 없이 췌관확장만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임상적으로 췌장암이 의심된다면 수술이나 내시경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등을 통하여 적극적인 진단을 하여야 한다. 췌장염군의 췌장암 진단 당시 연령이 더 어려 좀 더 적극적으로 수술을 하는경우가 많았으므로 만성 췌장염 환자에서 추적관찰을 적극적으로 한다면 좀 더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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