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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실)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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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영상의학회 대한영상의학회지 대한방사선의학회지 제30권 제2호
발행연도
수록면
253 - 258 (6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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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간과 신장의 양성낭종을 경피적 에타놀 경화치료한후 추적초음파검사로 그 치료효과를 알아보고 낭종이 지속될 때 재치료의 여부 및 치료시기를 결정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 대상 및 방법: 초음파, CT, 또는 세포검사상 간 및 신장의 양성낭종으로 진단받은 18명 환자의 낭종 20예를 대상으로 하여, 경피적 낭종내용물을 완전히 배액한 후 배액한 낭종액의 40내지 50%에 해당하는 양의 무수 에타놀(99.9%)을 낭종내로 주입하고 20분동안 환자의 체위를 변화시켰다. 낭종의 크기가 큰 경우에는 1회 내지 2회 더 반복 시행하였다. 추적검사는 약 1년동안 1내지 2개월간격으로 초음파를 시행하였다. 결 과: 치료 2달 후 추적검사상 20예중 9예(45%)는 낭종이 완전히 소실되었고 나머지 11예(간낭종 5예, 신낭종 6예)는 크기는 줄어들었지만 남아있었다. 이 11예중 6개월 후 8예가, 8개월후 1예가 소실되었다. 따라서 총 20예중 18예(90%)가 초기 경화치료만으로 완전히 소실되었으며 이중 17예(85%)가 6개월내에 완전히 소실되었다. 시술중이나 후에 심각한 합병증은 없었으나 8예에서 가벼운 통증, 미열, 그리고 술취함 등이 일시적으로 있었다. 결 론: 에타놀을 이용한 경피적 경화치료법은 간 및 신의 양성 낭종 치료에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6개월이내에 낭종이 다시 나타난 경우에는 일과성현상이므로 재치료는 그 이후에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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