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속 기관 / 학교 인증
인증하면 논문, 학술자료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요.
한국대학교, 누리자동차, 시립도서관 등 나의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국내 대학 90% 이상 구독 중)
고객센터 ENG
주제분류

추천
검색
질문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한국외국어대학교)
저널정보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미디어, 젠더 & 문화 미디어,젠더&문화 제35권 제3호
발행연도
수록면
105 - 141 (38page)
DOI
10.38196/mgc.2020.09.35.3.105

이용수

DBpia Top 5%동일한 주제분류 기준으로
최근 2년간 이용수 순으로 정렬했을 때
해당 논문이 위치하는 상위 비율을 의미합니다.
표지
📌
연구주제
📖
연구배경
🔬
연구방법
이 논문의 연구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연구결과
이 논문의 연구결과가 궁금하신가요?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질문

초록· 키워드

이 연구는 일명 ‘낚시기사’로 불리는 클릭베이트 뉴스(clickbait news)의 헤드라인을 이용자를 자극하는 선정성과 이용자를 속이는 기만성으로 개념화하고, 헤드라인 선정성과 기만성이 뉴스에 대한 태도(뉴스 품질 평가, 정서)에 미치는 효과와 선정성과 기만성이 뉴스에 대한 태도를 매개로 클릭베이트 뉴스의 이용의도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했다. 이를 위해 뉴스 이용자 51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실험 및 설문을 진행했다. 분석 결과, 첫째, 클릭베이트 헤드라인은 뉴스 품질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이용자는 헤드라인의 선정성과 기만성으로 인해 정확성, 진실성, 정보성 등의 뉴스 품질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선정적, 기만적, 선정적이면서 기만적인 헤드라인에 노출된 뉴스 이용자는 본문을 요약·전달하는 헤드라인에 노출된 이용자와 달리 동일한 본문을 읽은 뒤 짜증과 실망, 허무함 같은 부정적 감정을 강하게 느꼈다. 둘째, 헤드라인 선정성과 기만성은 뉴스 품질을 매개로 클릭베이트 헤드라인 뉴스의 이용의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결과는 언론이 이용자 유도를 목적으로 헤드라인을 제작하고, 이용자가 헤드라인에 이끌려 뉴스를 선택하지만 결과적으로 헤드라인으로 인해 클릭베이트 뉴스를 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1. 1. 문제제기
  2. 2. 이론적 논의 및 선행 연구
  3. 3. 연구방법
  4. 4. 연구결과
  5. 5. 결론 및 논의
  6. 〈참고문헌〉
  7. Abstract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ECN-0101-2020-337-001298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