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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홍익대학교)
저널정보
한국칸트학회 칸트연구 칸트연구 제47호
발행연도
수록면
87 - 132 (46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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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벤야민의 「기술적 복제 가능성 시대의 예술작품」(1936/38)은 그의 예술철 학적 주저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런데 기존 연구는 「예술작품」을 주로 매체이론 내 지 영화이론의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또한 「예술작품」의 중요한 개념들 가운데 ‘개 선 가능성’과 ‘전시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본 논문은 이러 한 문제의식에서 우선 총체적인 ‘역사적 예술작품의 철학’이란 관점에서 「예술작품 」을 근본적으로 다시 이해할 것을 제안한다. 이어서 본 논문은 벤야민 예술철학의 이론적 토대라 할 수 있는 ‘복제 가능성’ 개념과 ‘기술’ 개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서 ‘복제 가능성’ 개념이 현대 예술작품 자체를 가능케 하는 본질 구성적 개념이며, 벤야민이 예술을 기술과 내밀하게 연결시킴으로써 예술철학의 이론적 위상을 전적 으로 새롭게 규정한다는 점을 밝힌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본 논문은 ‘개선 가 능성’ 개념과 ‘전시 가능성’ 개념의 의미를 집중적으로 고찰한다. 개선 가능성 개념 과전시가능성개념은결코영화혹은현대대중예술의현상적특징이나외면적인 조건이 아니다. 반대로 두 개념은 현대 예술작품 개념 자체에 내재해 있는 본질-구 성적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결론에서 본 논문은 벤야민 예술철학을 관류하는 변증법적 사유의 형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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