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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저자정보
(안성소방서) (국제사이버대학교)
저널정보
안전문화학회 안전문화연구 안전문화연구 제12호
발행연도
수록면
263 - 283 (2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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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피난구유도등의 표시가 적합한 것인지, 또한 화재현장에서 일반인의 수준에서 피난을 정확하게 유도할 수 있는지를 규명하고, 실질적으로 피난자에게 명확하게 피난방향을 제공하기 위한 피난구유도등의 표시방법을 개선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불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반인들은 피난구유도등의 방향성이 없음에도 인체도안의 모양을 보고 방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이 다수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 실제 화재 상황에서 피난을 할 때 막다른 방향으로 피난을 하게 될 위험성이 있음을 예측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 건축물에서 피난실험 결과 유도등의 크기가 작거나 유도등을 따라서 대피하는 동선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들을 살펴보면 유도등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개선안의 내용으로서 건축물에서의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재실자의 대피를 돕기 위하여 피난구유도등에 피난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방향으로 얼마만큼 이동을 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표시하도록 관계법령을 보완하는 한편, 유사시 일반국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권장하도록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그동안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던 피난자의 입장인 일반국민들의 눈높이에서 건축물에 설치된 피난구유도등의 표시방법 개선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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