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검색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저널정보
중부고고학회 고고학 고고학 제13권 제1호
발행연도
수록면
5 - 33 (29page)

이용수

표지
📌
연구주제
📖
연구배경
🔬
연구방법
이 논문의 연구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연구결과
이 논문의 연구결과가 궁금하신가요?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초록· 키워드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전 선원사지와 전 백련암지에서 13세기에 국가간의 거래나 고려의 왕실과 중앙관료[귀족]들이 사용한 화폐인 은병이 타날된 명문기와가 출토되었다. 은병이 왕경과 근기지방으로부터멀리 떨어진, 고려의 남쪽 끝에 위치한 남해도에서 발견된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의문을 풀기 위하여 은병명문와가 출토된 전 선원사지와 전 백련암지에 대한 주거평면과 출토유물을 검토하고 역사기록과 비교 검토하여 부합되는 조영세력을 찾아 건물지의 성격파악을 시도하여 보았다. 13세기 중기 경에 남해도에서 고려의 중앙사회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기사는, 정안이 대장경 판각을위해 자신의 사제[별서]를 정림사로 고쳤다는 『고려사』의 기록과 강월암에 대한 기록이 유일하다. 사제는 별서의 이칭으로 정림사가 별서건축의 주거평면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당시 사원건축의 가람배치와는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또한 정안이 자신의 사제인 별서를 고쳐 정림사로 개창하고 고려대장경을판각하였기에 판각작업에 용이한 구조로 별서를 고쳐 사찰로 만들었을 것이며, 이러한 사실과 부합되는결과를 전 선원사지와 전 백련암지의 주거평면 분석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