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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동아시아불교문화 동아시아불교문화 제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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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 331 (29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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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경남 밀양시 무안면 弘濟寺 내에 있는 表忠碑에서 국가 중대사가 있는 날에 맞춰 땀(또는 눈물)을 흘린다는 현상, 다시 말해 물방울이 맺히는 凝結 現象을 우리는 어떻게 수용하고 이해해야 할까? 최첨단 과학기술시대를 사는 우리 현대인에게 있어 有意味한 미션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론 이런 미미한 과학적 문제 하나 명쾌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수백 년 세월을 지나온 걸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면 表忠碑의 땀 흘림현상 진위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지극히 自然的 現象일까, 아니면 超自然的 現象일까의 문제가 먼저 밝혀져야 한다. 그다음 중요한 문제는 表忠碑가 땀을 흘리되 왜 하필이면 國運慶弔의 날에 맞춰 흘리는가 하는 의문이다. 모든 게 알 듯 말 듯,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曖昧模糊하다. 그런 사이 진실은 수백 년 동안 베일 속2에 가려져 왔다. 우리는 그간 간직돼 온 그 神秘의 秘密, 또는 너무도 평범할 것 같은 자연현상을 첨단과학기술의 잣대로도 그 원인을 명쾌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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