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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산의학회 Perinatology Perinatology Vol.2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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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 65 (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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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자궁경관이 개대 되고 양막이 팽윤 된 상태로 진단된 자궁경부무력증 산모의 치료로 응급 자궁경부봉축술과침상안정치료의 효과를 비교하기 위함이다. 방법 : 자궁경부무력증으로 진단받고 치료받았던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후향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이전의 자궁경부무력증 병력의 유무에 상관없이 현 임신 중의 임신 제2분기에 진통 없이 2 cm 이상 자궁경부 개대가 진행하여 이로 인해 시진 시 양막이 팽윤 되어 보이거나 양막이 질내로 돌출된 산모를 대상으로 하였다. 총 60명의 대상 산모 중25명은 응급 자궁경부봉축을 시행 받았으며, 35명의 환자는 침상안정 치료를 받았다. 결과: 진단 당시의 임신주수는 응급 봉축술군 22.40±2.73주와 침상안정군 22.39±3.03주로 두 군간의 유의한차이는 없었다. 분만 주수는 봉축술군에서 31.00±6.63주, 침상안정군에서 23.74±3.95주로 유의하게 봉축술을시행한 군에서 분만주수가 높았다(P<0.001). 진단 후 분만까지 연장된 기간도 역시 8.65±6.05주와 1.18±1.95주로 유의하게 봉축술을 시행한 군에서 유의하게 길었다(P<0.001). 주산기 사망은 봉축술군 24명 중 4명(17.4%)이었으며 침상안정군은 35명 중 17명(48.6%)로 침상안정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26). 26주 이전에 분만한 경우도 봉축술군 25명 중 5명(20%)이었으며 침상안정군은 35명 중 25명 (70.4%)로 침상안정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01). 34주 이전에 분만한 경우도 봉축술군 24명 중 14명 (28.3%)이었으며 침상안정군은 35명 중 34명(97.1%)로 침상안정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01). 결론 : 진행된 자궁경부무력증 환자에서 응급 자궁경부봉축술은 침상안정보다 임신기간 연장, 출생체중 증가, 주산기 사망률 감소, 26주와 34주 이전의 출산을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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