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검색

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사당한의원)
저널정보
한국농업사학회 농업사연구 농업사연구 제7권 제1호
발행연도
수록면
1 - 28 (28page)

이용수

표지
📌
연구주제
📖
연구배경
🔬
연구방법
이 논문의 연구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연구결과
이 논문의 연구결과가 궁금하신가요?
AI에게 요청하기
추천
검색

초록· 키워드

예전부터 재배되던 살구나무는 고향의 나무라 할 수 있는데, 형태와 맛의 차이로 많은 품종이 예전부터 분화되어 왔다. 살구의 어원은 ‘살고’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개를 죽이는 뜻의 ‘殺狗’에서 살구의 단어가 유래되었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개가 살구를 먹으면 죽고, 사람이 개고기를 먹고 체하였을 때 살구를 복용하면 식중독이 풀린다는 주장은 옳은 것이다. 공자가 학문을 가르쳤다는 행단(杏亶)은 은행나무가 아닌 살구나무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행단은 단지 학문을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된 것일 뿐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향교에 은행나무를 심고 이를 학문의 표상으로 상징한 것이다. 진정한 의술을 펼치는 의사를 행림(杏林)이라 비유하는데, 이는 『神仙傳』의 동봉(董奉)이야기에서 유래된 것이다. 기관지천식에 많이 응용되는 행인을 사상의학에서는 태음인의 약재로 분류하고 있다. 행인은 밖으로 발산하는 기운이 강하며, 통하는 기운 또한 강하다. 그리고 풀어내는 힘이 강하며 윤조시키는 작용이 있어 행인은 건조한 성질의 마황과 같이 사용하면 좋다.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신청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