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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Vol.2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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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168 (4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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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nobarbital은 장시간 작용형 바비튜레이트 유도체로 중추신경계 억제작용을 통해, 수면, 진정, 경련 치료제로 1912년1)에 개발되었다. 1970년대까지 약물치료 목적 이외에 자살목적으로 흔한 중독의 원인물질이었다. 이후 안전성을 문제로 벤조다이아제핀 계열의 약물로 대체되었으나, 아직도 항 간질성 약물 및 전신마취제로 사용되고 있다2). 바비튜레이트 중독의 임상 증상은 주로 중추신경계와 심혈관계의 억제로 대표되며, 중추 신경계를 억제시 진정, 수면, 심한 경우 혼수상태와 호흡부전까지 초래하고, 심혈관계의 억제도 동반되어 혈압저하, 쇼크, 심정지로 사망할 수 있다2,3). 페노바비탈의 혈중 농도가 80 µg/mL 이상인 대량 복용환자에게서 사망률이 3%에 이르며, 성인에서 6-10 g 복용한 경우에 치사량으로 추정된다2). 중독의 치료는 특별한 해독제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경한 경우에는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심한 중독의 경우에는 혈중농도를 낮추기 위한 체외배설이 필요할 수 있다. 국내 문헌 고찰시 혈액투석으로 페노바비탈 중독을 효과적으로 치료한 증례보고가 있었다2). 그러나, 투석과 더불어 혈중 농도를 낮추는데 혈액관류요법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4), 투석과 비교하였을 때 더 효과적이며, 빠른 혈중 농도 감소를 나타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다7). 이에 본 저자들은 평소 전간증을 앓아오던 20세 여자가 자살 목적으로 페노바비탈 복용 후 반혼수상태로 내원하여 응급 혈액관류요법을 통해 성공적으로 치료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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