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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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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신약물학회 대한정신약물학회지 대한정신약물학회지 제15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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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13 (5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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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불안장애의 약물치료로는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 azapirone계의 buspirone, 그리고 항우울제로 소개된 약물들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경우 불안을 경감시키는 단기 효과는 충분하지만 장기 효과에 대해서는 최근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또한 약물의존성이 높은 점도 장기 사용의 문제점이다. buspirone의 경우 항우울효과가 없는 점, 항불안효과가 나타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 기존에 벤조디아제핀을 사용한 환자에서 효과가 떨어지는 점 등이 문제점이다. 항우울제 중 가장 오래된 삼환계 항우울제는 이제는 부작용 때문에 1차 약물로 권장되지 않고 있다. SSRI계 약물도 우울증은 물론 강박장애, 공황장애, 사회공포증 등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paroxetine은 범불안장애에 장단기효과가 있음이 통제된 연구에서 입증되었다. 최근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동시에 차단하는 venlafaxine이 항우울효과는 물론 범불안장애에서 효과가 있음이 보고되었다. 현재까지의 임상연구결과를 근거하면 범불안장애 환 자에서 1차선택약물로 2세대 항우울제 특히 paroxetine과 venlafaxine이 권장된다. paroxetine과 venlafaxine은 약리학적 특성, 부작용 양상 등에서 차이가 있으므로 임상의들은 두 약물의 특성을 고려하여 환자 개개인에 맞 는 약을 선택해야 한다. 이와 같이 최근에 항우울제로 개발된 약물이 범불안장애의 치료에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인지행동치료 등의 심리적 치료를 병행했을 때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심리적 치료는 약물치료로 해결될 수 없는 증상에 대한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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