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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저널정보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제26권 제2호
발행연도
수록면
36 - 70 (35page)
DOI
10.47020/JLC.2022.05.2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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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공간에서 지역 혐오표현이 범람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이 연구는 2019년의 모든 일자 중에서 92일을 체계적 표집으로 추출한 후, 해당 일자의 네이버뉴스 범죄기사(2,974건)에 달린 전체 댓글(130,539개) 중에서 지역 혐오성 댓글을 추려내 분석했다. 지역 혐오성 댓글은 5,762개였는데, 그 중에서 전라도 혐오성 댓글은 4,538개로 78.76%에 이르렀다. 이어 텍스트 마이닝을 통해 전라도 혐오성 댓글의 빈출단어와 주요 주제를 고찰했다. 압도적인 빈출단어는 ‘라도’였다. 전라도 지역을 비하하는 단어들로는 ‘7시’, ‘그짝’, ‘그곳’, ‘그지역’, ‘그동네’, ‘해외’, ‘외국’, ‘팡주’ 등이 도출되었다. 전라도 사람을 비하하는 단어들로는 ‘홍어’, ‘홍어족’, ‘전라디언’, ‘깽깽이’ 등이 도출되었다. 또한 5·18광주민주화운동 등을 조롱하는 단어들, ‘민주’, ‘유공자’, ‘운동’, ‘성지’, ‘518’, ‘폭동’ 등도 도출되었다. 토픽 모델링 결과, 전라도 혐오성 댓글의 주요 주제 4가지가 추출되었다. 전라도는 이질적이므로 사회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차별과 비하, 5·18에 대한 폄훼와 조롱, 전라도 사람은 태생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스테레오타입, 전라도는 강력범죄가 일상인 지역이라는 스테레오타입의 순서로 비중이 높았다. 이러한 결과의 함의와 더불어 지역 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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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2. 기존 문헌 고찰
  3. 3. 연구방법
  4. 4. 연구 결과
  5. 5. 논의
  6. 참고문헌
  7. Abstract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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