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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자료유형
학술저널
저자정보
(대진대학교)
저널정보
한국종교학회 종교연구 종교연구 제82집 제2호
발행연도
수록면
87 - 113 (27page)
DOI
10.21457/kars.2022.8.8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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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현재 시점에서, 종교학은 미르체아 엘리아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조너선 스미스의 영향 아래 놓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너선 스미스 이후 현대의 종교학 연구자는 단 하나의 개념 안에 모든 현상을 구겨 넣어서는 안 되며, 각 연구 대상의 특징을 드러내고 그들을 정의하기 위해서 차이를 찾는 비교를 하도록 방향을 선회해야만 하게 되었다. ‘종교보다는 종교들’, ‘유대교보다는 유대교들’, ‘기독교보다는 기독교들’, ‘불교보다는 불교들’, ‘신종교보다는 신종교들’을 먼저 살피는 관점이 필요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종교’보다 ‘종교들’을 보라는 스미스의 종교학 유산은 윌프레드 캔트웰 스미스 덕분에 가능했다. 기독교적인 종교 개념과 거기에 모든 종교와 종교현상들을 집어넣는 관행을 비판하고, 개별 종교들을 살펴야 한다는 흐름을 만든 주역이 두 명의 스미스라면, 이러한 학문의 흐름을 ‘스미스’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서구 영미권에서 가장 흔한 성씨인 스미스(Smith)는 대장장이라는 뜻의 ‘스미스(smith)’다. 캐나다에 꾸란-꾸란들과 바이블-바이블들 개념의 기초를 닦은 윌프레드 캔트웰 ‘대장장이’(W. C. ‘smith’)가 있었다면, 미국에는 차이를 강조하는 유대교-유대교들, 교회-교회들 개념을 공고히 한 조너선 지텔 ‘대장장이’(J. Z. ‘smith’)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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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국문요약
  2. Ⅰ. 여는 글
  3. Ⅱ. 스미스의 유산
  4. Ⅲ. 스미스가 스미스에게서 찾아낸 것
  5. Ⅳ. 닫는 글: 종교학의 대장장이들
  6. 참고문헌
  7. Abstract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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