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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정보
(제주대학교)
저널정보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인문학연구 인문학연구 제38집
발행연도
수록면
171 - 189 (19page)
DOI
10.31323/SH.2022.12.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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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본고에서는 김석범이 『언어의 굴레』를 비롯해 여러 평론집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관, 문학관을 구축해 온 배경과 동기에 대해 살펴봤다. 김석범은 총련에 종사하면서 조선어로 창작 활동을 하다가 총련을 떠난 1960년대 말부터 다시 일본어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만덕유령기담」이 아쿠타가와상 후보로 선정되어 일본 문단의 주목을 받게 되는데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그의 작품은 ‘왜 일본어로 쓰는가’라는 물음이 나올 정도로 일본인에게는 이질적인 작품이며 보편성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러한 평가와 더불어 총련 이탈과 조선어 창작의 장을 상실한 김석범은 다시 일본어로 창작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일본어’라는 언어의 장벽과 함께 자신만의 문학론을 구축해야 했다. 김석범은 언어관, 문학관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전체소설’을 지향하는 사르트르와 노마 히로시의 문학론을 토대로 ‘상상력’과 ‘허구’를 통해 ‘4⋅3’을 형상화했고 작가 자신이 쓰는 과정을 통해 작가로서의 ‘자유’를 찾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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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국문초록
  2. Ⅰ. 들어가며
  3. Ⅱ. 일본 문단의 이질적인 존재-보편성의 결여
  4. Ⅲ. ‘왜 쓰는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쓰는가’
  5. Ⅳ. 언어의 굴레 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상상력⋅허구⋅전체
  6. Ⅴ. 나가며
  7. 참고문헌
  8. Abstract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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