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 키워드
코로나 19 이후 전통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디지털 환경 속에서 그 형태가 변화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X)의 확산으로 재편되면서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함께 경쟁 또한 더 치열해지고 있다. 디지털화는 비즈니스의 형성과 운영방법 등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단순히 테크놀로지의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가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협동, 설계, 전개하는 방법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본 연구에서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서 한국과 일본의 기업가정신의 현황 비교를 통해 각국의 현황은 어떠하며, 디지털시대의 올바른 기업가정신은 무엇인지에 대해 검토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한국의 바람직한 디지털 기업가정신에 대해 제언해보고자 한다.
한국의 기업가정신은 최근 코로나 상황에서 몇몇 국가별 기업가정신 지수가 상승하였지만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인다. 근본적으로는 선진국 대비해 198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요한 것은 시대에 따라 기업가정신은 변해야 한다는 점인데 급변하는 환경 속에 변화의 물결을 타지 못하였다면 이는 후퇴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무엇보다 한국의 기업가정신 지수가 낮은 이유 중 제일 큰 이유는 실패를 이해하거나 용인해 주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연공서열제, 종신고용제와 같은 관습의 정착에 의한 영향으로 인해 기업가정신에 대한 평가가 국제적으로 떨어진다는 경향이 있다.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직업을 선택할 때 종신고용을 해주는 기업에 대한 취업이 주류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기업가정신의 육성을 촉진하는 것이 좀처럼 어려운 환경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한 귀결은 기업가치의 원천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동래의 기업과 비교해보면, 일반적으로 디지털 기업은 소유하고 있는 물리적 자산은 적고 인적자본, 소프트웨어, 지적자산 등의 무형자산으로부터 많은 가치를 창출한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기업의 무형자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반영한다. 첫 째, 종업원과 창업자 (인적자본)의 서로에 대한 공헌, 둘 째, 고객과 공급자와의 관계 (관계자본), 셋 째, 소프트웨어 및 지적자산 등을 포함한 종업원 이외의 모든 스테이크 홀더 이상 3가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이상과 같은 기업 가치의 반영을 통해 디지털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도 중요하지만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기업가정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창업
#한국과 일본
#Entrepreneurship
#Digital Transformation: DX
#Start-up
#Korea and Japan
상세정보 수정요청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목차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