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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정보
(고려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저널정보
대구과학대학교 국방안보연구소 사회융합연구 사회융합연구 제6권 제2호
발행연도
수록면
71 - 81 (11page)
DOI
https://doi.org/10.37181/JSCS.2022.6.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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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2일 한미 미사일 지침이 종료되면서 고체연료 사용이 가능해졌다. 정부와 민간이 고체연료, 액체연료, 하이브리드형태의 연료를 개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 한국산 우주발사체 위성을 제작하여 쏘아올릴 수 있게 되었다. 한미 미사일지침은 1979년 미사일 사거리를 180㎞까지만 개발하고 탄두중량은 500㎏까지만 개발하는 내용에 합의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한미 미사일지침은 2001년 1차 개정, 2012년 2차 개정, 2017년 3차 개정, 2020년 4차 개정을 하고 2021년 해제가 되었다. 북한의 미사일은 고도화되고 있지만 한국의 미사일기술 개발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 북한이 보유한 스커드-B 미사일은 사거리가 50-300km이고 스커드-C미사일은 50-500km이며 스커드-D는 사거리가 150-1,000km이다. 노동미사일의 경우에는 사거리가 300-1,300km이며 무수단 미사일의 경우에는 사거리가 300-4,000km이고 해상발사가 가능한 KN-11의 사거리는 2,000km이다. 한반도에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강한 힘이 뒷받침 될 필요가 있다. 한국은 한미동맹을 굳건하게 하고 전쟁을 막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기체계를 현대화하고 국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한 군사력만이 가장 확실하게 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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