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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키워드
김병호 가야금산조는 어린 나이에 제2세대인 명인들과 함께 수학하며 스승의 가락에 본인의 가락을 더한 약 35분 정도의 김창조계 가야금산조이다. 본 연구자는 김병호 가야금산조의 연주 가락이 전승자별로 달라 60년대 음원과 전승자의 가락을 확인하며 분석하여 발전과정을 알아내었고 다음과 같다.
진양조는 65장단에서 72장단, 73장단으로 변화되었으며 67년 음원을 통하여 78장단을 연주되었음을 알 수 있었으며 그의 제자의 논문으로 79장단까지 확대된 가락임을 알 수 있었다. 중모리는 31장단과 33장단이 음원과 악복 일치하며 전승자가 선호하는 가락을 33장단으로 확대된 가락이 나타났다.
중중모리는 Ⅰ(18장단)과 Ⅱ(26장단)으로 전승되고 있었으며 전승자별로 선호하는 가락에 따라 연주되는 가락이 차이가 나타난다.
엇모리는 최근에 공개된 ‘로버트 가피아스’ 음원에서 29장단으로 연주되어 그 전 ‘2008년 이재숙의 여섯바탕전’ 가락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악장이다. 하지만 강문득 제자 선영숙의 29장단과 일치하여 숨은 가락임을 알 수 있다.
빠른 악장인 자진모리, 휘모리, 단모리는 전승자별로 가락 수가 상이한데 연주법인 쌍튀김, 말발굽의 수를 달리하여가락의 차이로 발전시켰다. 이 결과 김병호 가야금산조의 전승자별 가락은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악장에서 전승자별로 발전되어 차이가 나는 가락이 나타나고 있다. 김병호 가야금산조는 시대적 맥락과 더불어 특징적 가락의 연주법을 간직한 채 발전해 나가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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