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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 (베트남 하노이 국립대학교)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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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턱관절교합학회 구강회복응용과학지 구강회복응용과학지 제39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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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키워드

    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치주질환자를 대상으로 치주판막술 시행 5년 후 치아의 상실여부를 파악한 뒤 치아 상실과 관련된 예후 요인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 재료 및 방법: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치주치료를 시행한 22명의 환자, 124개의 치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치아 관련요인은 치료 당시에 수술을 진행한 술자에 의해 임상적으로 기록된 요인으로 치주수술 당일 최대 치주낭 깊이, 치근의 수, 치근 이개부 이환, 근관치료 여부, 보철상태를 기록하였다. 내원 당시의 초진 기록을 기준으로 환자관련 요인은 성별, 나이, 흡연 여부, 첫 내원 당시 치주질환으로 상실된 치아 여부, 당뇨병 이환 여부, 5년간 유지관리 응답도가 있으며 각각 요인들을 기록하였다. 각각의 요인들의 치아 상실 여부와 관련한 영향력을 평가하였다.
    결과: 치아 관련요인이 발치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본 결과 최대 치주낭 깊이, 골 소실, 치근 이개부 이환 중 치주낭 깊이(P : 0.000), 골 소실(P : 0.021)이 발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대 치주낭 깊이의 영향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관련 요인은 치아발치에 유의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치주판막술을 시행한 환자에서 골 소실, 최대 치주낭 깊이가 치아 상실과 관련하여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는 예후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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