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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공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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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제6권 제8호
발행연도
수록면
361 - 371 (11page)
DOI
http://dx.doi.org/10.14257/AJMAHS.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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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진 리스(Jean Rhys)의 소설 『광막한 사가소 바다』(Wide Sargasso Sea)(1966)를 탈식민주의적 관점으로 살펴보고 이러한 탈식민주의 문학작품을 활용한 문학 교육의 가치를 연구한 것이다. 문학 평론가 가야트리 스피박(Gayatri Chakravorty Spivak)은 제국주의와 탈식민주의를 언급하지 않고 현대문학을 논하기란 어렵다고 하였다. 탈식민주의의 궁극적인 목적은 식민 이념에 저항하고 사람들의 대응담론을 형성함으로써 식민지 사람들의 정체성을 정의 하고자 시도하는데에 있다. 우리는 유명한 고전 소설에서 쉽게 탈식민주의를 찾을 수 있다. 『제인 에어』(1852)의 버싸(Bertha)와 『광막한 사가소 바다』의 앙투아네트(Antoinette)는 서로 다른 듯 하지만 같은 인물이며, 진 리스는 버싸에게 새로운 이름과 목소리를 제공하여 『제인 에어』에서 손상된 그녀의 평판을 회복시켰다. 앙투아네트는 남성과 식민주의자들에게 억압받는 하층 여성이었으며 식민지 하위 주체였다. 그녀는 남성 제국주의자들에게 저항할 목소리도 장소도 없었기에 식민주의는 자연스럽게 소설 전반에 뿌리내려져 있었다. 리스의 소설에 녹아있는 앙투아네트의 삶을 통해 소설을 분석하여 고전이라 여겨지고 널리 읽혀졌던 문학 작품 속에 우리가 인식하고 있지 못했던 탈식민주의가 숨어있음을 인식하고 문학작품을 활용하여 새롭게 문화교육을 해 나간다면 서로 문화를 이해하여 효과적으로 영어교육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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