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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저널정보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생명과 말씀 생명과말씀 제14권
발행연도
수록면
141 - 168 (28page)
DOI
10.33135/srlt.2016.1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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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동성애가 한 종류의 사랑이라는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일종의 사랑이기는 하지만 ‘생명 없는 사랑’이며 ‘뒤집어진 사랑’이고 또한, ‘혼돈 속의 사랑’임을 확인한다. 우선, 동성애는 본질적으로 ‘생명’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창 1:27-28). 그것은 동성애가 언제나 생명을 낳는 이성애를 다만 ‘흉내’내는 수준에 그치는 결정적인 한계이다. 또한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질서와 그 통치가 무너지고 파괴된 극단적인 표현인 우상숭배의 전형적이고 대표적인 증상으로 언급된다(롬 1:23-28). 살인보다는 경미한 죄일 수 있지만, 동성애는 그래서 상징적으로 볼 때, ‘반(反) 하 나님 나라’적인 ‘뒤집어진 사랑’을 대표한다. 이런 점에서, ‘남색 하는 것’(고 전 6:9; 딤전 1:10)이나, ‘다른 종류의 육체를 찾는’(유 7) 성적 혼합주의는 구지 사랑이라고 부르더라도 분명코 ‘혼돈 속의 사랑’이다. 그래서 동성애를 일종의 사랑이라고 할 수는 있더라도, 그것을 ‘정상’으로 규정하는 것은 성경적으로나 보편적 윤리, 그리고 현실적인 측면에서도 억지스럽다. 또한, 구약의 율법은 신약에 와서 폐하여 진 것이 아니라 온전케 된 것이며(마 5:17), 신약 성경이 동성애를 자주 언급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그 심각성이 적다고 할 수도 없다. 또한, 본 논문은 마태복음 8:5-13에 대 한 퀴어비평이 보여주는 해석학적인 오류와 미숙한 점들을 지적하면서, 동 시에 교회가 동성애자들을 대함에 있어서, ‘죄인들의 죄 없는 친구’(마 9:9-13)가 되신 예수님의 균형 잡힌 모범을 따를 것을 권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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