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학술저널
DBpia Top 5%
오류 신고하기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초록·키워드
공개된 개인정보의 활용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시대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고 민감한 문제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현재 이에 대하여 법령상 특별한 규정이 없으며, 판례가 제시하는 적법 기준 역시 모호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써 공개된 개인정보를 적법하게 처리하는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특히 정보주체 권리의 본질을 탐구하여, 그에 위배되지 않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정보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처리되는 것에 대한 우려는 특정인을 식별할 가능성, 또는 학습 결과인 알고리즘에 원본 데이터를 포함할 가능성 때문이다. 그렇다면 특정인식별목적 및 결과값에 원본 데이터를 포함하는 것을 금지한다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써 공개된 개인정보의 처리는 허용될 수 있다. 둘째, ‘공개된 개인정보’를 인공지능 학습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합법화하는 방안으로 i) 『개인정보 보호법』의 적용대상이 되는 ‘개인정보’의 개념에서 ‘공개된 개인정보’를 제외하는 방안, ii) 특정인을 식별하기 위한 경우가 아니라면 공개된 개인정보를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서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 iii) 현재 판례가 제시한 ‘객관적 판단’의 내용을 명확히 하기 위해 지침 등을 통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서 공개된 개인정보를 적법하게 활용하는 기준과 방법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본문·목차
인공지능 문자 인식 모델을 통해 추출된 텍스트로, 일부 오타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 중입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ECN-0101-2023-362-001462287